1~2mm: 전문가용, 맨발 그립감 최강, 바닥 느낌 그대로, 관절 쿠션 거의 없음. 3~4mm: 요가 표준, 그립과 쿠션 균형, 대부분의 요가 동작에 적합. 6mm: 입문자 추천, 관절 보호 강화, 균형 자세 약간 불안정. 8~10mm: 필라테스·스트레칭·관절 보호 최우선. 15mm 이상: 운동 매트보다 수면 패드에 가까움.
하타요가·빈야사: 3~4mm. 음요가·아쉬탕가: 4~6mm. 필라테스: 8~10mm. 홈트레이닝(스쿼트, 버피 등): 6~8mm. 명상·스트레칭: 6~10mm. 야외·여행용: 1~3mm(가벼움 우선). 관절이 약한 경우: 무조건 6mm 이상.
일반적으로 두꺼울수록 무겁습니다. 3mm 매트는 0.8~1.2kg, 6mm는 1.5~2kg, 10mm는 2.5~3.5kg. 스튜디오·헬스장에 들고 다닌다면 3~4mm 경량 매트가 유리합니다. 집에서만 쓴다면 두께가 무거움에 영향받지 않습니다.
같은 소재라면 두꺼울수록 가격이 높아집니다. TPE 6mm 3~5만원, TPE 10mm 4~7만원. 천연고무 4mm 8~15만원, 천연고무 6mm 12~20만원.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TPE 6mm가 가장 가성비 좋은 선택입니다.